넥슨이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주술회전’ 캐릭터로 변신해 전투할 수 있는 협업 콘텐츠를 선보인다.
넥슨코리아(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는 데브캣이 개발한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애니메이션 ‘주술회전’과의 협업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용자는 이벤트로 획득한 ‘주술회전 콜라보 변신 체험 상자’를 통해 이타도리 유지·후시구로 메구미·쿠기사키 노바라·고죠 사토루·나나미 켄토 등 캐릭터 5종으로 변신할 수 있다. 변신 후에는 ‘흑섬’과 ‘영역 전개: 무량공처’ 등 캐릭터별 액티브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던바튼 광장 일대도 ‘주술회전’ 콘셉트로 단장한다. 학교와 마을 입구, 광장, 잡화점 등에 원작 분위기를 반영한 장식을 배치하고, 마을 포토부스에서는 특별 프레임 2종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한다.
넥슨은 다음 달 3일까지 출석과 일일 훈련, 누적 접속, 주간 미션 등 협업 기념 이벤트 4종을 진행한다. 참여 보상으로 포스터·현판 선택 상자와 스텔라그램 장식, 변신 체험 상자, 타이틀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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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이벤트에서는 누적 출석 횟수에 따라 ‘주술회전 포스터 선택 상자’와 이타도리 유지 변신 체험 상자 등을 지급한다. 일일 훈련 미션으로 모은 도장과 일일 접속 시간에 따라서도 장식·타이틀 등을 받을 수 있다.
주간 미션에서는 버닝 포인트와 캐릭터 5종의 변신 체험 상자를 매주 획득할 수 있다. 누적 포인트에 따라 ‘행동: 흑섬’, ‘행동: 영역 전개 무량공처’, ‘타이틀: 특급 주술사’ 등 특별 아이템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