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지스타 G-CON’에서 ‘붉은사막’의 오픈월드 제작 기술과 개발 경험을 공유한다.
펄어비스는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3층에서 열리는 ‘G-CON 2026’에서 ‘붉은사막’ 개발 과정에 관한 강연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연사로는 안근태 아트레벨 실장과 윤진호 게임엔진 그래픽스 실장이 나선다. 강연 주제는 ‘붉은사막: 광활한 파이웰 대륙을 구현한 과정과 자체 엔진 기반 대규모 오픈월드 제작 기술’이다.
관련기사
- 펄어비스 '붉은사막 인핸스드', 소니 파트너 어워즈 '플레이어스 초이스' 본상 노린다2026.11.02
- 파이웰 대륙 넘어 대양으로…펄어비스 '붉은사막', 첫 DLC '미지의 여정' 출시2026.10.30
- 펄어비스 '붉은사막', 첫 DLC로 인기 재급등…스팀 글로벌 매출 10위권 진입2026.10.29
- 펄어비스 ‘붉은사막’, 첫 DLC로 장기 흥행 시동2026.10.28
두 연사는 파이웰 대륙을 구현한 개발 과정과 자체 엔진을 활용한 오픈월드 제작 기술을 소개한다. 이용자가 직접 탐험하고 몰입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한 창작적·기술적 고민도 나눌 예정이다.
펄어비스는 앞서 지난 7월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CEDEC 2026’과 8월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데브 2026’에서도 ‘붉은사막’ 개발 경험을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