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인터내셔널이 사업 전문성과 실행력을 중심으로 임원인사를 단행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에 나섰다.
LX인터내셔널은 4일 이사회를 열고 상무 승진 1명과 신규 이사 선임 5명을 포함한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상무로 승진한 김경우 이사는 유지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회사는 김 상무가 트레이딩과 자원개발 등 여러 사업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신규 이사에는 조성호 자원트레이딩사업부장, 최희진 팜사업담당, 박남진 회계담당, 신정철 인도네시아 경영관리담당, 이진우 경영기획담당이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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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부문에는 최성관 LX홀딩스 전무가 합류했다. 최 전무는 LX인터내셔널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는다.
LX인터내셔널은 이번 인사에서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사업과 지원 분야의 전문인력을 중용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중장기 사업계획을 실적으로 연결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추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