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물류지원단 서울지사는 재난 안전 체험 훈련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훈련은 지난 10월 30일 서울 광진구 소재의 광나루 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됐다. 체험 중심 안전훈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는 재난 상황별 대응 요령을 체험하고 대응 절차를 익혔다. 훈련 종료 후엔 소감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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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은 재난 상황에서 임직원이 신속 정확하게 대응하는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추진됐다.
우체국물류지원단 서울지사장은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다양한 교육과 훈련을 통해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