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물류지원단이 꾸준한 재난 구호 기부와 헌혈증 기증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공헌유공 적십자 포상을 받았다.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사회공헌유공 분야 대한적십자사 포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강당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선 훈장, 포장과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 정부포상과 보건복지부장관표창, 적십자 포상이 수여됐다.
관련기사
- 우체국물류지원단, 광주우편집중국 인근서 플로깅 진행2026.10.26
- 우체국물류지원단 경인지사, 임직원 재난 체험 훈련 진행2026.10.20
- 우체국물류지원단, 전북 중소기업 수출 물류비 지원2026.10.15
- 우체국물류지원단, 폐가전제품 재활용 캠페인 진행2026.09.17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재원조성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동안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하고 헌혈증을 전달했다.
오기호 우체국물류지원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재난 피해 지원과 헌혈 등 문화 확산에 동참하며 공공기관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