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가 현재 추가로 개발 중인 ‘어쌔신 크리드’ 리메이크는 없으며, 새로운 배경과 이야기를 담은 후속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다고 게임스팟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비소프트는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개발 현황을 공개하며 “‘어쌔신 크리드’ 리메이크를 추가로 개발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명확히 밝히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개발팀은 아직 공개하지 않은 프로젝트를 포함해 새로운 배경과 이야기를 선보일 차기 작품들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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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과거 작품을 다시 선보일 기회는 계속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외신은 유비소프트 신작 ‘코드네임 헥세’는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2027년 추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유비소프트가 최근 수백명을 대상으로 멀티플레이 신작 ‘코드네임 인빅터스’의 초기 프로토타입 체험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