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브는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와 AI 활용 숏폼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여성의 일과 경력을 주제로 열린 고양새일×딜라이브 60초 Wink 영화제 AI 숏폼 공모전은 마감일인 지난 12일까지 출품작 65개가 접수됐다.
윤정호 딜라이브TV 미디어센터장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주제 적합성, AI 활용성, 콘텐츠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마쳤다.
시상식과 출품작 시사회는 오는 29일 경기 고양시 관내 영화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시상 부문은 대상, 금상, 은상, 장려상, 현장공감상으로 구성됐다. 총상금 규모는 200만원이다. 현장공감상은 시사회 현장 관객 투표로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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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수상작은 행사 이후에도 딜라이브TV, SNS 등에서 공개된다. 딜라이브TV는 시청자 제작 프로그램 ‘내가 만든 TV 세상’을 통해 공모전 수상작을 오는 11월 방영할 계획이다.
딜라이브는 "지역 사업자로서 앞으로도 더 넓은 범위에서 지역민의 도전을 지원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