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케어 뷰티 브랜드 단아로, 배우 오승아 모델로

지난달 론칭한 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윤결세트' 홍보

유통/생활/문화입력 :2026/10/21 10:57    수정: 2026/10/21 10:57

더블유케어가 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단아로'의 전속모델로 배우 오승아를 발탁했다.

더블유케어는 오승아와 함께 촬영한 화보와 영상을 단아로 공식 홈페이지와 온라인 채널에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단아로는 지난 9월 출시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피부 보습과 영양, 피부결, 윤기, 컨디셔닝 등 다섯 가지 요소의 균형을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배우 오승아

대표 제품은 식물 유래 저분자 펩타이드 복합원료를 5% 함유한 3종 구성의 '윤결세트'다. 전문 스킨 매니저와 일대일 상담을 거쳐 제품을 판매하는 방식을 운영하고 있다.

더블유케어는 오승아가 가수에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쌓아온 경력과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오승아는 2009년 걸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드라마 '비밀과 거짓말', '나쁜사랑', '두 번째 남편', '태풍의 신부', '세 번째 결혼' 등에 출연했다.

2018년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받았으며, 2024년에는 '세 번째 결혼'으로 MBC 연기대상 일일·단막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더블유케어는 이번 촬영에서 윤결세트를 중심으로 브랜드 콘셉트를 소개했다. 앞으로도 오승아와 함께하는 홍보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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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아는 "단아로가 피부 본연의 균형을 되찾는다는 점을 강조하는 브랜드라는 데 공감했다"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닮은 점이 많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영주 더블유케어 대표는 "오승아가 가수에서 배우로 성장해 온 과정이 단아로가 추구하는 가치와 맞닿아 있다"며 "브랜드 첫 모델로서 단아로가 지향하는 아름다움을 함께 알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