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더로 최대 카카오페이 5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카카오페이는 오는 17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 동편에 위치한 힐링 쉼터 야외테라스에서 누구나 사전 신청없이, 리코더 없이도 참여할 할 수있는 '‘노난날 리코더 대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대표적인 가을 동요 ‘가을길’을 개사한 ‘노난날’을 완주하면 된다. 곡을 정확하게 완주하면 상금으로 카카오페이포인트 5만포인트를 준다. 완주하지 못했더라도 참가만 해도 1만포인트를 상금으로 증정한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카카오페이 로고가 각인된 노란색 리코더를 기념품으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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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벤트에는 코미디언 및 크리에이터 유영우가 나온다. 행사에 앞서 축제장 곳곳에 수많은 유영우가 출몰해 축제 방문객을 만나는 게릴라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카카오페이가 야심차게 선보일 전 국민 할인 받고 노나는 날, ‘2026 카카오페이 노난날’의 출범에 앞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19일 10시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