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누적 3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요리 시뮬레이션 게임 '쿠킹 어드벤처'가 PC 플랫폼 확장을 앞두고 고난도 신규 데모를 선보였다.
비피엠지(대표 차지훈)는 PC 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해 서비스 준비 중인 '쿠킹 어드벤처'의 신규 고난도 데모 '차이니즈 레스토랑'을 공개하고, 스팀 공식 페스티벌에 잇달아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쿠킹 어드벤처는 다양한 테마의 식당에서 주문에 맞춰 음식을 조리하고 제공하는 요리 시뮬레이션 타이틀이다. 국내에서는 '마이리틀셰프', 해외에서는 '쿠킹 어드벤처'로 모바일 서비스를 이어오며 누적 다운로드 3300만건을 달성했다.
이번 스팀 버전은 모바일 원작을 PC 환경에 맞춰 재구성한 유료 패키지 형태로, 인앱결제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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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공개된 '차이니즈 레스토랑' 데모는 지난 9월 선보인 1차 데모(그릴 하우스, 스시 하우스 총 20개 스테이지)의 피드백을 수렴해 난도를 상향 조정한 버전이다. 총 21개 스테이지로 구성돼 보다 정밀한 조작과 도전적인 플레이 환경을 지원한다.
비피엠지는 이달 13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스팀 쿠킹 페스트에 참가한 데 이어,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도 연이어 출품할 계획이다. 연계 행사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 대상 위시리스트를 확보하고 완성도를 점검한 뒤, 오는 11월 스팀에 정식 출시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