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본, 서울시 여성가족재단과 경력 보유 여성 취업 지원

우체국FC 체험 프로그램 운영...취업 상담 제공

방송/통신입력 :2026/10/08 17:30

우정사업본부가 서울시 여성가족재단과 협력해 경력 보유 여성의 취업을 지원한다.

우정사업본부는 경력 보유 여성 경제활동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 여성가족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 기관은 경력 보유 여성이 일자리를 탐색하고 경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오른쪽)이 8일 박정숙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와 경력 보유 여성 경제활동 참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우정사업본부)

구체적으로 우체국FC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자에게 취업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재단 주관 취업박람회에도 참여해 우체국FC 직업을 소개하고 창업 희망자에게 우체국쇼핑 입점, 판매 등 전자상거래 컨설팅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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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앞으로도 여성 경제 활동 참여 확대와 사회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박 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 협력을 통해 우체국FC가 새로운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