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위브, AI페스타서 국내 첫 회사 소개 부스에 참관객 '주목'

[AI페스타 26] 작년 나스닥 상장…엔비디아 우선 공급사

IT 일반입력 :2026/10/08 13:05

인공지능(AI) 시대 그래픽처리장치(GPU) 중요성이 날로 커진 가운데, 엔비디아(Nvidia) 우선 공급사로 알려진 '코어위브'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AI 페스타(Festa) 26'에 회사 소개 부스를 마련했다.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열린 AI Festa 26에 참가한 코어위브는 GPU를 클라우드화해 대여하는 사업 등을 소개했다. 

코어위브는 2025년 3월 나스닥 시장에 입성했으며, GPU 대여 외에도 AI가 지속적으로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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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진행된 'AI FESTA 26' 행사에 참여한 코어위브 부스.

또 코어위브는 AI에이전트가 활용하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쓰는 빅테크를 대부분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이날 부스에 참여한 김현석 코어위브 한국지사 총괄대표는 "GPU 데이터센터를 전 세계 40개국에 갖고 있으며, 국내에도 데이터센터를 신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