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브랜드 패스트파이브가 사옥 구축 솔루션 '파워드바이 패스트파이브'의 누적 공간 면적 1만평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7일 회사에 따르면, '파워드바이 패스트파이브'의 누적 공간 면적이 지난 9월 기준 1만평을 넘어섰으며 누적 고객사도 40개사로 확대됐다.
이번 서비스는 부동산 매물 선정부터 인테리어, 운영·관리까지 기업의 사옥 구축 전 과정을 일원화해 평균 2개월 만에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기간 내 사옥 확보가 필요한 AI·테크 기업 및 광고대행사 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김대일 패스트파이브 대표는 “국내 1위 오피스 브랜드로서 64개 지점을 직접 구축·운영하며 축적한 노하우가 기업의 독립 오피스에서도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공유오피스부터 사옥 구축 솔루션까지 기업의 다양한 오피스 수요에 대응하며 종합 오피스 파트너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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