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파존스가 전국 매장 직원들의 피자 제조 역량을 겨루는 ‘2026 코리아 피자게임’을 개최했다.
파파존스는 지난달 30일 창원상남점에서 코리아 피자게임 본선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대회에는 예선을 거쳐 총 10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참가자들은 페퍼로니와 이탈리안 소시지를 활용해 총 6판의 피자를 만드는 방식으로 경연을 진행했다.
심사는 피자 제조 속도와 도우의 크기·형태, 토핑 배치의 균일성, 굽기 상태, 매뉴얼 준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한국파파존스 본사 관계자들이 심사에 참여했다.
경연 결과 도곡점과 지역장으로 구성된 팀이 1위를 차지해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상도점이 2위로 150만원, 동탄 1·3호점이 3위로 50만원을 받았다. 총상금은 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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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는 전국 매장의 제품 품질 기준을 공유하고 직원들의 제조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코리아 피자게임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전국 매장 직원들이 피자 제조 기량을 겨루고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제조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