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요버스 코리아, '붕괴: 스타레일' 메가MGC커피 협업…한정 굿즈 사전예약 돌입

10월15일부터 11월18일까지 진행…캐릭터 테마 음료 및 전용 매장 운영

게임입력 :2026/09/28 16:51

은하 판타지 RPG '붕괴: 스타레일'이 가을 시즌을 맞아 프랜차이즈 카페 메가MGC커피와 협업 이벤트를 전개한다.

호요버스 코리아는 '붕괴: 스타레일'과 메가MGC커피의 협을 진행하고, 신규 테마 메뉴와 한정 굿즈, 프로모션 등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게임 속 캐릭터와 세계관을 일상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다음달 15일부터 오는 11월18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호요버스 코리아, '붕괴: 스타레일' 메가MGC커피 협업…한정 굿즈 사전예약 돌입

본 행사에 앞서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한정 굿즈 5종의 사전예약이 진행된다. 굿즈는 '천야·블레이드'와 '은랑 LV.999'를 모티브로 한 아크릴 스탠드, 장패드, 캔배지 세트 2종, 아크릴 코스터 랜덤 1종, 변온 텀블러 2종으로 구성됐다.

단독 일러스트가 적용된 굿즈 구매자에게는 총 10종의 협업 한정 포토카드 중 1종이 무작위 지급되며, 사전예약 이용자는 할인 혜택과 함께 10월2일부터 14일까지 우선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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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5일부터 시작하는 매장 판매 기간에는 '블레이드 초코크림커피'와 '은랑 큐브 레몬에이드' 등 신규 협 음료 2종이 출시된다. 메가MGC커피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스탬프 챌린지도 병행되어 구매 잔 수에 따라 신용 포인트, 성옥 등 게임 내 재화를 지급하며, 5잔 누적 구매자 중 1000명에게는 특별 쿠션 세트와 모바일 금액권 2만원권을 선착순 제공한다.

한편, 메가MGC커피 역삼GFC점은 '붕괴: 스타레일' 전용 테마 매장으로 꾸며진다. 테마 매장에서는 다음달 10일과 11일 양일간 미니 이벤트와 코스어 포토타임이 운영되며 한정 특전도 배포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