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이 운영하는 쇼핑몰 통합관리 서비스 사방넷이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2026 코리아 이커머스페어’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
28일 회사에 따르면, 사방넷은 이번 행사에서 ‘잘나가는 브랜드의 매출 성장 전략, 사방넷 2.0’을 주제로 부스를 운영했다. 약 700개 쇼핑몰과의 연동 데이터를 비롯해 AI 기반 업무 자동화를 바탕으로 셀러의 운영 부담을 줄이고 매출 성장에 집중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현장에서는 상품·주문·재고·배송 등 쇼핑몰 운영 전반 통합 관리 기능과 함께 상품정보고시 및 CS 문의 답변 자동생성 등 반복 업무를 줄여주는 AI 기능을 소개했다. 방문객들은 시연과 1:1 상담 및 세미나를 통해 사방넷 2.0의 주요 기능을 직접 확인했다.
다우기술 커머스부문 김정우 부문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쇼핑몰 데이터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AI를 업무에 적용하려는 셀러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이커머스 환경과 셀러들의 요구를 반영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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