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가 오는 11월 호텔지기로 변신해 팬들과 만난다. 이틀 동안만 문을 여는 가상의 호텔을 무대로 팬들이 직접 투숙객이 돼 참여하는 팬미팅을 선보인다.
EBS는 오는 11월7일부터 이틀간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26 펭수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팬미팅은 펭수 공식 팬클럽 펭클럽이 보내온 꾸준한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반적인 공연 형식에서 벗어나 호텔이라는 공간적 콘셉트를 활용해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장을 찾은 팬들은 원더호텔의 VIP 투숙객으로 체크인한다. 객실 키를 받은 뒤 호텔 곳곳에 마련된 공간을 둘러보며 객실별 프로그램과 다양한 미션을 경험하게 된다.
펭수는 원더호텔의 호텔지기를 맡는다. 객실마다 서로 다른 콘셉트의 모습을 선보이는 한편 새로운 무대와 팬들을 위한 투숙객 전용 서비스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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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호텔과 휴식을 주제로 제작한 스페셜 상품도 공개된다. 호텔리어로 변신한 펭수를 활용한 키링을 비롯해 팬미팅 콘셉트와 연계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팬미팅 티켓 예매 일정은 오는 23일 NOL 티켓을 통해 공개된다. 일반 예매는 30일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