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파워(사장 유재영)가 안양과 부천 지역 지역난방 열요금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5일 안양, 17일 부천에서 나눠 진행했다. 총 280여 명의 열요금 실무자가 참석해 지역난방 요금체계와 에너지바우처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에너지바우처 업무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제 업무처리 과정을 단계별로 따라 해볼 수 있는 시스템 시뮬레이션 교육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이 휴대폰을 활용해 업무처리 과정을 직접 따라 해보는 방식으로 진행해 제도에 대한 이해와 실제 업무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GS파워는 열요금고지서의 이메일 전환 추진계획을 안내하고 고객들의 이메일 고지 신청을 독려하는 설명회를 함께 진행했다.
이 밖에도 ▲지역난방 열요금 체계 이해 ▲민원 발생 시 실무자 대응 요령 ▲관리현장의 열요금 부과 및 민원처리 사례 등 현장 업무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했다.
특히 현직 관리사무소 담당자가 실제 입주민 민원 해결 사례를 직접 발표해 참석자들이 현장의 경험과 대응방법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참석자 간 실무 경험을 공유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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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사례 중심의 교육과 에너지바우처 시스템 시뮬레이션 등이 실제 업무를 이해하고 현장에서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됐다며 열요금 계산 실무와 민원 대응 사례 등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
GS파워는 “이번 교육은 열요금 실무자의 업무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 접점에서 헌신하는 담당자들과 현장의 경험과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현장에 도움이 되는 실무 중심의 교육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고객 중심의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