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코리아는 15일 IT 전문 유통기업인 컴퓨존과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 유통 확대를 위한 'ROG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에이수스는 20년간 ROG(리퍼블릭오브게이머) 브랜드로 게이밍 PC를 위한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모니터, 주변기기를 전세계 시장에 공급해 왔다.
ROG는 국내 프로게임단 DRX를 포함해 전 세계 유명 프로게임단과 선수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스포츠 현장에서 필요한 내구성과 성능을 일반 소비자도 체험할 수 있도록 고성능 제품을 공급중이다.
컴퓨존은 작년 기준 연간 매출 1조 4000억원을 기록한 IT 전문 유통기업으로 PC·노트북·모니터·주변기기 등 다양한 IT 제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플랫폼과 기업 구매(B2B), 조립PC, IT 인프라·솔루션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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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ROG 하드웨어 기반 고성능 게이밍 PC를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에이수스코리아 관계자는 "ROG는 타협 없는 게이밍 생태계 구축을 위해 컴퓨존을 시작으로 ROG의 브랜드 철학과 감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국내 업체와 협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