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NOL)은 가을을 맞아 전국 25곳 지자체 운영 캠핑장 예약을 단독으로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예약을 받는 시설은 각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운영·관리하는 캠핑장이다. ▲수도권 ▲경상북도 ▲충청남도 등 전국 여러 지역에 위치하며 캠핑과 오토캠핑, 글램핑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됐다.
NOL은 도심 근교부터 자연 속에 자리한 캠핑장까지 선택지를 넓혔다.
NOL은 최근 서비스 통합 이후 캠핑·글램핑 상품도 정규 카테고리로 재편했다. 현재 약 1300개의 관련 상품을 모아 제공하고 있으며 ▲오션뷰 ▲반려동물 동반 ▲수영장 ▲가성비 등 테마별로 상품을 찾을 수 있도록 탐색 기능을 강화했다.
신규 가입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이달 말까지 NOL에 새로 가입한 이용자는 캠핑을 포함한 국내 숙소를 이용일 7일 전까지 예약할 경우 10% 할인 쿠폰을 적용할 수 있다.
관련기사
- 놀, 여행·여가·문화 플랫폼 하나로...'AI 트래블 에이전시'로 진화2026.06.12
- 블루리본이 검증…놀유니버스, 'NOL 미식로드' 진행2026.05.21
- 대화형 AI 노리 활용…놀유니버스, '숙소 채팅' 기능 도입2026.05.18
- NOL, 메인 홈 새단장…개인화 기능 확대2026.05.13
NOL은 국내외 여행과 공연, 레저 등 여가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이후 단독 상품과 차별화된 상품 구성을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여가 분야에서 상품 선택지를 늘릴 계획이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본격적인 가을 캠핑 시즌을 맞아 전국 곳곳의 지자체 운영 캠핑장을 NOL에서 단독으로 선보이고, 캠핑·글램핑 상품 탐색 편의도 높였다"며 "앞으로도 NOL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지속 발굴해 고객이 여행부터 일상 속 여가까지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