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은 엠넷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워 라스트 스테이지, 4H'를 오는 12일 독점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프로그램엔 엠넷 오리지널 댄스 시리즈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워'에서 시작된 탈락 경쟁의 마지막 무대와 결과가 담겼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워'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확장판이다. 기존 시리즈가 월드클래스 댄서 경쟁을 조명했다면 이번엔 퍼포먼스 디렉터가 전면에 나섰다.
나인, 레난,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시미즈, 인규, 정민준, 캐스퍼, 해쉬 등 최정상 안무가 10인이 ‘디렉터 크레딧’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한다. 본편 탈락 위기에 놓인 안무가가 마지막 기회를 걸고 펼치는 24시간 타임 어택 미션을 집중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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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안무가가 동일한 시간과 오브제를 제공받는 가운데, 각자의 해석과 선택에 따라 전혀 다른 무대가 탄생하는 과정이 담겼다.
제작진은 “안무가가 24시간 동안 펼치는 창작 과정과 마지막 무대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