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빌리 게임의 신작 몬스터 테이밍 RPG '루미마스터'가 글로벌 사전예약자 수 3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빌리빌리 게임은 서비스 예정인 '루미마스터' 글로벌 사전예약자 수가 300만명을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작품은 따뜻한 색감의 동화풍 세계관을 무대로 수백 종의 몬스터 '루미'를 포획하고 육성해 모험을 펼치는 RPG로, 오는 17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날 함께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모델 곽범은 모델 발탁 소감과 함께 직접 경험한 게임의 매력, 자신이 가장 아끼는 '최애 루미' 등을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소개했다. 게임은 각 루미의 고유 진화 형태와 속성을 활용한 파티 전투 외에도, 하우징 시스템과 채집, 제작, 미니게임 등 다채로운 생활형 콘텐츠 및 이용자 간 루미 거래 시스템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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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빌리 게임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추첨을 통해 아이폰17 프로맥스, 닌텐도 스위치2, 곽범 친필 사인 티셔츠 및 포스트카드, 구글 플레이 기프트 카드, 네이버페이 상품권, 메가MGC커피 및 CU 상품권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빌리빌리 게임 관계자는 “글로벌 사전예약 300만 명이라는 뜻깊은 기록을 달성할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이용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공식 모델 곽범과 함께한 다채로운 콘텐츠와 풍성한 이벤트를 통해 루미마스터만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오는 17일 정식 출시까지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