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인프라 및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 기업 오우션테크놀러지는 19일 서울 롯데시티호텔 구로에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과 공동으로 'AI & 클라우드 IT 인프라 혁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AI 등장으로 변화하는 IT 인프라 시장의 최신 기술 동향과 디지털전환(DX), 인프라 고도화 등 전략이 소개됐다.
국내 주요 대기업과 금융사, 공공기관 등 IT 기획자, 시스템 엔지니어 등 업계 관계자 100여 명이 각종 기술 세미나와 네트워킹 행사 등에 참여했다.
최영철 오픈메이드 대표가 AI 기반 SQL 자동 튜닝 솔루션, 이호성 CIQ 코리아 상무가 로키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도입 사례 등 AI 기반 데이터베이스 운영 효율화와 오픈소스 OS를 활용한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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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클라우드 사업 현황과 멀티클라우드 시대 차세대 데이터 플랫폼 전략,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공급하는 히타치 스토리지의 최신 제품 라인업과 주요 기술적 특징을 소개했다.
이번 세미나를 주관한 김보연 오우션테크놀러지 김보연 상무는 "향후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들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IT 인프라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