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타, 세금계산서 역발행 불편함↓…금융인증서 도입

이문혁 "업무 효율성 높일 예정"

금융입력 :2026/08/18 14:25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관리 서비스 ‘볼타(Bolta)’가 금융결제원과 협업해 금융인증서를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금융인증서 도입은 기업 간 거래(B2B) 및 커머스·물류·유통 플랫폼 세금계산서 역발행 정산 업무의 효율을 높일 것으로 볼타 측은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PC에 기존 공동인증서를 저장하고 복사하는 과정서 세금계산서 역발행 승인이 지연된 사례가 많았기 때문이다. 

특히 볼타의 세금계산서 역발행 기능은 API 형태로 제공된다.

이문혁 볼타코퍼레이션 대표는 “ERP 연동과 금융인증서를 통해 승인 절차를 대폭 간소화함으로써 사업자들이 행정 부담을 덜고 본업에만 집중하여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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