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요버스 '붕괴: 스타레일', 4.5 버전 '천성에 던진 승부수' 26일 업데이트

신규 5성 캐릭터 '로빈·서머레토'·'어벤츄린·웨이브' 합류…하반기 타 게임 연계 및 콜라보 박차

게임입력 :2026/08/18 10:35

호요버스가 은하 판타지 RPG '붕괴: 스타레일'의 4.5 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스토리와 캐릭터를 추가하고 타 게임과의 대형 협업을 예고했다.

호요버스는 ‘붕괴: 스타레일’의 4.5 버전 ‘천성에 던진 승부수’를 업데이트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6일 진행되는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탐식'으로 인해 위기에 놓인 이상 낙원의 스토리가 이어지며, 개척자는 스타피스 엔터테인먼트 본부 '아스트로폴리스'로 향하게 된다.

신규 5성 캐릭터인 기억 운명의 길 바람 속성 '로빈·서머레토'와 환락 운명의 길 양자 속성 '어벤츄린·웨이브'도 새롭게 합류한다. 워프 이벤트 전반부에는 '로빈·서머레토'와 광추 '그대는 나아가 노래하리니'가 등장하고 '히아킨'이 복각되며, 오는 9월 12일부터는 '어벤츄린·웨이브'와 광추 '파도에 내던진 한여름'의 확률이 증가하고 '애쉬베일'이 복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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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레이싱 팀 매니저로 출전하는 '한계 돌파: 질주 그랑프리'와 스테이지 도전 이벤트 '한 뼘 대모험', 스토리 대화 가속 재생 기능 등 풍성한 즐길 거리와 편의성 개선이 이뤄진다.

아울러 수월우와의 협업 제품이 순차 선보일 예정이며, 올해 말에는 '젠레스 존 제로' 관련 콘텐츠가 추가돼 해당 세계관 캐릭터가 합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