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쇼핑 10% 캐시백, 외식·건강·운동 5% 캐시백 이벤트가 담긴 우체국 체크카드가 출시된다.
우정사업본부는 중장년층 가입자 주요 소비패턴과 선호 서비스를 반영한 ‘우체국 마이 올데이(MY ALL DAY) 체크카드’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카드는 중장년층이 선호하는 외식·건강·운동·문화·여가·여행·쇼핑 등 생활 영역에서 5% 캐시백을 제공하고, 우편요금·EMS·우체국쇼핑 등 우체국 서비스 이용 시 캐시백 10%를 준다.
전월 카드실적과 월 평균잔액, 공적연금 또는 급여성 이체 등 우체국예금 거래 실적에 따라 캐시백 월 최대 3만원을 받을 수 있다.
오는 10월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드 누적 이용 금액에 따라 가입자 1000명을 추첨해 골드바 3.75g(1돈), 신세계백화점·배달의민족·CU편의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관련기사
- 우정사업본부, 장애 아동 롯데월드 초청2026.08.12
- 강원 평창 지역사랑상품권, 우체국 체크카드로 쓰세요2026.08.11
- "집배원도 하루 쉽니다"…14·18일 우체국 소포배달 휴식2026.08.11
- 우정사업본부, 최고 연 2% 금리 파킹통장 한정판매2026.08.09
신규 발급 후 첫 결제 가입자는 500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을 제공하며, 하루 3회 이상 결제 가입자 1000명을 추첨해 다이소 모바일상품권을 준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체크카드는 우편과 일상 서비스를 함께 담은 상품”이라며 “가입자가 우체국 금융 서비스를 경험하고, 우체국을 주거래 금융기관으로 이용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