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투 인터랙티브가 'GTA6'의 사전 예약 판매량이 게임 산업 전체를 통틀어 전례 없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고 게임스팟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트라우스 제닉 테이크투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진행된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테이크투는 물론 게임 산업 전체에서도 이런 수준의 예약 판매량은 본 적이 없다"라고 밝혔다.
다만 제닉 CEO는 신중한 태도도 함께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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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직 단 한 장도 실제 판매된 것은 아니며 예약 구매는 취소될 수도 있다"라며 "현재까지의 결과는 매우 경이로운 수준이지만, 우리는 현실적인 관점에서 신중하게 낙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테이크투 측은 'GTA 6'의 추가 연기 없이 오는 11월 19일 정식 출시될 것임을 재확인했다. 아울러 80달러로 책정된 판매 가격에 대해서도 제공하는 콘텐츠의 가치를 고려할 때 경이로운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