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의 2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전년 대비 큰폭의 성장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일 인바디가 공시한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 실적에 따르면 2분기 매출액은 732억5400만원으로 전기대비 7.0%, 전년 동기대비 30.4% 증가했다. 반기 누적매출은 1416억98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6.8%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77억4300만원으로 전기대비 36.2%, 전년 동기대비 70.7% 늘었다. 반기 누적으로는 전년 동기대비 130.8% 증가한 307억68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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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은 145억3000만원으로 전기대비 10.8%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대비로는 96.4% 성장했다. 반기 누적은 308억28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16.5% 증가했다.
인바디는 6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1976주(총발행주식 1348만882주의 0.01%)를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장내 처분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기주식 처분은 임직원 성과보상을 위한 것으로,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이사회 결의일인 8월5일 종가인 주당 5만6700원(처분예정금액 1억1203만92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