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을 국내 최초 4K 스포츠 생중계로 선보인다.
쿠팡플레이는 오는 4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전 일정을 생중계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맨체스터시티와 아틀레티코마드리드의 맞대결에서 이강인 선수는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한국 팬들 앞에서 공식 데뷔전을 치른다. 2023년 쿠팡플레이 시리즈 이후 3년 만에 성사된 양 팀의 재대결이기도 하다.
관련기사
- OTT 장애인 방송, 다큐·교양으로도 넓어진다...정부 지원 논의 물꼬2026.07.23
- "따로 말고 같이 보자"...OTT, 채팅·투표 시청자 참여 기능 확대2026.07.15
- 맨시티·AT마드리드 한국 온다...쿠팡플레이 티켓 예매2026.07.15
- 쿠팡, 쿠팡플레이와 콜라보...'봉주르빵집' 디저트·주방용품 선봬2026.05.11
앞서 5일에는 팀 K리그와 맨체스터시티가 맞붙는다.
올해 5주년을 맞은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국내 스포츠 중계 최초로 4K 초고화질 생중계를 도입한다. 스포츠 패스 가입자를 대상으로 경기뿐 아니라 선수단 입국, 오픈 트레이닝, 기자회견 등 주요 일정도 함께 중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