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의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는 신작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Stellar Blade: BLOOD RAIN)'의 플레이 장면을 엿볼 수 있는 영상이 모습을 드러냈다.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스텔라 블레이드'의 후속작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Stellar Blade: BLOOD RAIN)'의 공식 타이틀명과 신규 트레일러를 처음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어제(5일) 막이 오른 '서머 게임 페스트 2026'(SGF 2026)에 맞춰 공개한 트레일러는 인게임 플레이 영상으로 구성된 3분 30초 분량으로 구성했다. 전작의 사건 이후를 배경으로 새로운 주인공 이비(Evie)가 등장하며, 확장된 세계 속 새로운 이야기를 담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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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은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의 퍼블리싱을 직접 맡는다. 출시 플랫폼과 일정 등 세부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며, 이번에 공개된 트레일러는 시프트업 공식 유튜브 채널과 SGF 2026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 겸 총괄 디렉터는 "전작을 사랑해 주신 팬 분들께 드디어 스텔라 블레이드의 다음 챕터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아직 개발 초기 단계지만, 전작의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세계관, 팬들이 사랑해 주신 핵심 요소들을 발전시켜 새로운 경험을 선보이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