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아이템 거래 플랫폼과 MMORPG 내 시스템을 직접 연결해 거래를 자동화하는 혁신적인 서비스가 업계 최초로 등장했다.
아이엠아이가 운영하는 아이템매니아는 MMORPG '라살라스'와 게임 아이템 거래 연동 서비스를 전격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라살라스 게임 내 거래 시스템과 아이템매니아 플랫폼을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로 연동해 하나로 묶어낸 것이 핵심이다. 판매 등록부터 거래 완료 후 아이템 이전 처리까지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간소화해 게이머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정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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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라스 이용자가 게임 내 거래 메뉴에서 판매할 물품과 수량, 금액을 입력하면 아이템매니아 플랫폼 연계를 통해 판매 등록이 자동으로 진행된다. 이어 구매자가 신청을 완료하면 양사 시스템 간 연동 정보를 기반으로 아이템 이전이 이뤄져 절차상 번거로움을 대폭 줄였다.
아이템매니아 관계자는 "이번 라살라스와의 사례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게임사와의 플랫폼 기술 연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용자 편의와 서비스 안정성, 운영정책 준수를 함께 고려한 방향으로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