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국은행 기준금리 8회 연속 동결…연 2.50%

신현송 총재 취임 후 첫 금통위

금융입력 :2026/05/28 09:50    수정: 2026/05/28 10:27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한 이후 처음 열린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8회 연속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28일 서울 중구 한은에서 개최된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종전과 같은 수준인 연 2.50%로 운용하기로 결정했다.

금통위는 2025년 7월부터 8회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28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5월 통화정책방향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신현송 총재가 의사봉을 내리치고 있다.(사진=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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