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10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서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종전과 같은 수준인 연 2.50%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금통위는 이창용 총재 임기 만료 전 주재하는 마지막 금통위다.
금통위는 2025년 7월부터 7회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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