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코리아, ‘레고 빌더스 클럽’ 2기 공개…성인 취미 시장 확대

츄·이동휘·카이·아린 참여…1년간 협업 콘텐츠 진행

유통입력 :2026/04/24 10:56

레고코리아가 성인 팬덤 확대를 위한 앰버서더 프로그램 ‘레고 빌더스 클럽’ 2기를 24일 공개했다.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콘텐츠를 통해 성인 취미로서 레고의 활용성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이번 2기에는 가수 츄와 아린, 배우 이동휘, 엑소 멤버 카이가 참여한다. 이들은 향후 1년간 레고를 활용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각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할 예정이다.

‘레고 빌더스 클럽’은 성인용 제품군인 ‘레고 어덜트’ 시리즈 확산을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로,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조립 과정에서의 몰입, 휴식, 창작 경험 등을 강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레고 빌더스 클럽 2기 멤버로 발탁된 엑소 카이.(사진=레고코리아)

레고코리아는 앰버서더별 특성을 반영한 콘텐츠를 통해 성인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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