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영향으로 교통 할인 카드 'K-패스' 발급이 확대되고 있다.
뱅크샐러드는 16일 3월 K-패스 발급량이 2월 대비 60%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K-패스 카드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지출 금액의 최대 53%를 환급해준다.
K-패스 카드 발급량이 증가했으며 지난 2월 대비 3월 발급량이 늘어난 카드는 ▲KB국민 K-패스카드 ▲IBK기업은행 K-패스 ▲우리 D4 카드의 정석2 ▲신한카드 삑(B.Big)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관련기사
- 미래에셋증권, 1분기 퇴직연금 4조원 신규 유입2026.04.16
- 민주당 "지방선거 이후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 본격화"2026.04.16
- 2025년 원화 결제 수출 비중 3.4%…역대 최고2026.04.16
- 코스피 6200대…1.81% 상승2026.04.16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최근 고유가 여파로 K-패스 등 대중교통 할인카드 발급을 원하는 소비자가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며 “뱅크샐러드 카드 추천 서비스를 활용하면 니즈에 맞는 여러 카드를 손쉽게 비교하고, 캐시백까지 챙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뱅크샐러드에서는 다양한 K-패스 카드와 교통 특화 할인카드를 비교하고 추천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