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 가전 브랜드 미닉스는 작년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음식물처리기 전 제품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기간 매출은 전년 여름 6~8월과 비교해도 5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닉스는 지난해 2리터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프로'와 3리터 용량 '더 플렌더 맥스'를 선보였다. 신제품 출시 이후 성장에 속도가 붙었다는 분석이다.
미닉스 관계자는 "성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콤팩트 음식물처리기를 통해 음식물처리기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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