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 톰, '더글로우 프로' GS홈쇼핑서 17억원 완판

최근 1년간 진행된 뷰티 디바이스 방송 기준 일 매출 최대 규모

디지털경제입력 :2026/02/09 17:59

앳홈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은 지난 8일 GS샵에서 진행한 신제품 '더글로우 프로' 론칭 방송에서 준비된 수량을 완판하며 1시간 만에 주문액 16억7천만원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최근 1년간 GS샵에서 진행된 뷰티 디바이스 방송 가운데 일 매출 기준 최대 규모다.

GS홈쇼핑 1등 뷰티 디바이스 톰 '더글로우 프로' (사진=앳홈)

톰이 지난해 12월 선보인 '더글로우 프로'는 베스트셀러 '더글로우' 시리즈 프리미엄 모델이다. 출력 성능을 강화하고 올인원 시너지 케어 '트리플 모드'를 적용했다.

톰 더글로우 프로는 초기 제품 대비 최대 2배 수준 출력에 4가지 프로페셔널 모드를 더해 보습과 진정, 탄력, 광채 등 다양한 피부 고민 관리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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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은 이번 방송에서 더글로우 프로와 함께 '스킨 부스트 앰플' 본품 6종에 하드케이스와 클리너 등을 더한 패키지를 구성하고 최대 60% 할인을 제공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고객이 일상에서 스스로를 건강하게 가꾸고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홈케어 제품 개발에 집중하며 프라이빗 에스테틱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