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쩜삼캠퍼스, 주식투자 오프라인 강연 ‘쩜.머니콘서트’ 연다

전·현직 리서치 센터장, 저명 산업 전문가 총출동

금융입력 :2026/03/10 14:16

세금 환급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는 이번달 1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대규모 오프라인 투자 강연인 ‘쩜.머니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머니콘서트는 ‘함께 고민하며 투자의 방향을 찾는다’는 삼쩜삼캠퍼스의 교육 취지에 따라 마련됐다. 삼쩜삼캠퍼스는 에듀테크 전문기업 용감한컴퍼니와 함께 운영 중인 온라인 재테크 교육 플랫폼이다. 

총 2부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서는 전·현직 리서치 센터장부터 저명 산업 전문가, 전업 투자자들이 총출동해 입체적인 시장 분석과 투자 전략을 나눌 예정이다. 윤지호 삼쩜삼캠퍼스 최고성장책임자(CGO) 스페셜리스트가 전체 세션의 사회를 맡아 강연과 대담을 이끈다.

삼쩜삼캠퍼스가 대형 오프라인 투자 강연을 개최한다. (사진=자비스앤빌런즈)

1부에서는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과 함께 거시적인 시장 흐름을 분석하고, 권효재 COR 에너지 인사이트 대표, 김형대 경희대학교 원자력공학과 교수가 각각 조선과 원전 산업에 대한 통찰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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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첫 순서에서는 주식투자 클래스를 이끌어온 ‘팀더윤쎈’이 1년을 보는 장기 포트폴리오 전략을 공개하고 질의응답 세션도 준비했다. 이어 개인 전업 투자자인 ‘선진짱’과 ‘지식앞에겸손’ 등이 이론과 데이터를 결합한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와 의사결정 전략을 공개한다.

윤지호 CGO는 “이번 쩜.머니콘서트는 다양한 시각과 사고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시장 전문가와 전업 투자자들이 참여하는 강연과 대담 형식으로 구성했다”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시장 해석과 의사결정 과정을 공유해 급변하는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자신만의 투자 판단 기준을 세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