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L 레이블 스튜디오슬램의 윤현준 대표이사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마포세무서장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모범납세자 포상은 국세청이 매년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국가 재정에 기여하고,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한 개인과 기업을 심사해 수상한다.
윤 대표는 투명한 기업 운영과 성실한 납세를 통해 국가 재정 확보에 이바지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표창을 받었다.
스튜디오슬램은 "성실한 납세는 기업의 당연한 의무이자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경영을 바탕으로 모범 기업으로써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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