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이이는 최정일 대표가 지난 4일 경기도 수원시 중부지방국세청 청사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최정일 대표는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며 국가 재정 확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모범납세자 선정 및 표창 수상을 통해 최정일 대표와 피아이이는 향후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 유예, 납세담보 제공 면제, 금융 우대 등 혜택을 제공받는다.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은 영예로운 표창을 수상한 모범납세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성실 납세자가 존경과 우대를 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성숙한 납세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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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일 피아이이 대표는 "성실 납세는 기업이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책무이자 사회와의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투명 경영과 기술 혁신으로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기업 시민으로서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세청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 명단을 각 지방청과 세무서 누리집 홈페이지 및 게시판에 소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