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코리아는 11일 인쇄 수요가 몰리는 1분기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해 유지비 절감과 고속 출력 가능한 인쇄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내 대부분 기업의 회계연도 종료일은 매년 12월 31일이다. 다음 해 1분기에는 정기 감사가 이뤄지며 법인세 신고와 사업보고서 제출 기한도 매년 3월 말에 끝난다.
이에 따라 매년 1분기는 세무·회계법인을 시작으로 각급 기업에서 증빙 제출과 감사에 필요한 신고서, 증빙 자료, 재무제표 등 문서 인쇄량이 늘어난다.
브라더코리아 관계자는 "단기간에 출력이 집중되는 시기에는 소모품 교체로 인한 출력 지연으로 업무 중단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한국엡손, 라벨프린터 브랜드 '네이머' 런칭2025.12.08
- 캐논코리아, 셀피 CP1500 & QX20 한정판 패키지 출시2025.11.24
- 캐논코리아, 잉크젯 복합기 '픽스마 TS' 2종 출시2025.10.17
- 한국엡손, 양면 스캔 품은 에코탱크 프린터 3종 출시2025.09.15
이어 "현재 국내 공급하는 토너세이브 흑백 레이저프린터는 최대 2600장 출력할 수 있는 정품 토너 가격을 1만원대로 낮춰 장당 출력 비용은 약 5.9원, 기존 일반 레이저 프린터 대비 월간 출력량을 3.5배 늘렸다"고 덧붙였다.
브라더코리아 관계자는 "연초 세무·회계 시즌에는 프린터 유지 비용과 출력 안정성이 업무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토너세이브는 출력량이 많은 환경을 고려해 유지 부담은 낮추고 인쇄 효율을 높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