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VASP) 갱신을 받았다.
6일 가상자산 업계와 금융당국에 따르면, FIU는 이날 코빗이 제출한 VASP 면허 갱신 신고에 대해 수리증을 교부했다.
이번 갱신은 업비트에 이어 두번째다.
한편 코빗은 지난달 FIU로부터 특금법 위반으로 부과받은 과태료 27억3000만원을 20% 경감받아 납부한 바 있다.
관련기사
- 업비트·코빗서, 모바일 신분증으로 인증한다2026.02.05
- FIU 과태료 부담됐나…코빗, 비트코인 약 30억원어치 매각2026.02.02
- 코빗, FIU 과태료 기한 내 완납…20% 감경 받아2026.01.12
- [단독] 코빗, FIU 과태료 부과 이번 주 판가름2026.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