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L은 '캐셔로'가 넷플릭스 글로벌 톱(TOP)10 비영어 쇼 부문에 4주 연속 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돈'과 히어로물의 결합, 현실적인 캐릭터, 이준호 배우의 안정적인 연기력이 흥행을 이끌었다.
SLL은 웹툰 원작의 상상력을 글로벌 시청자를 위한 서사로 다듬어냈고, '미국 히어로가 지구를 구한다면, ‘캐셔로’의 히어로는 일상과 사랑하는 사람의 생계를 구한다'는 평을 받았다.
SLL 관계자는 "앞으로도 원작 IP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기획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스튜디오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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