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가 ‘두바이쫀득초코’ 발주를 일시 중단했다.
20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CU는 이날부터 원재료 수급을 이유로 ‘두바이쫀득초코’ 발주를 일시 중단했다. 해당 상품은 지난 14일 출시됐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두바이 디저트 인기가 사그라들고 있지 않아 협력사들도 원재료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에 따른 일시 발주 정지”라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CU, '두쫀쿠' 가격 20% 기습 인상…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는?2026.01.19
- '두쫀쿠' 품귀에…세븐일레븐, ’두바이식 카다이프 뚱카롱’ 출시2026.01.18
- "두쫀쿠, 두쫀쿠" 난리에 파리바게뜨도 '두쫀볼' 내놨다2026.01.15
- 두쫀쿠 대란에…CU, ‘두바이 수건 케이크’ 등 신상품 출시2026.01.14
CU는 두쫀쿠 관련 상품 4종을 판매 중이다. 이 중 ‘두바이쫀득찹쌀떡’과 ‘두바이미니수건케이크’는 매장별로 각각 2개, 1개씩의 발주 제한이 걸려 있다.
원재료가 치솟으면서 CU는 전날 ▲두바이식 초코 쿠키 ▲두바이 쫀득 마카롱 ▲두바이 쫀득 찹쌀떡 등 3종 가격을 최대 20% 인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