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다우존스산업평균(다우)지수 전 거래일 대비 0.99% 상승한 49462.08.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62% 상승한 6944.82.
▲나스닥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65% 상승한 23547.173.
▲다우 지수 사상 처음으로 49000선 돌파. S&P 500 지수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
에드워드 존스 안젤로 쿠르카파스 수석 글로벌 투자 전략가는 CNBC에 "베네수엘라 사태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리스크와 실제 가격 변동 사이의 격차를 보여준다"며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체포는 주목할 만한 지정학적 사건이지만, 시장이 진정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인 석유 공급에는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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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미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는 현재 금리 수준이 경제 성장을 저해하는 제약적인 상태. 중립금리 수준으로 빠르게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 구체적으로 올해 1.0%p의 금리 인하라고 강조. 인플레이션 보다는 실업률 상승과 경기 침체 가능성이 더 큰 위험이라고 부연.
연준 주요 인사들의 향후 금리 전망 관련 의견 차이가 상당한 가운데, CME 페드워치는 4월과 7월 각각 0.25%p금리 인하를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