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日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유러피안 제품디자인 어워드서도 성과

홈&모바일입력 :2026/01/05 15:53

휴롬은 상업용 착즙기 CE50이 '2025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와 '2025 유러피안 제품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는 일본디자인진흥회(JDP)가 주관하는 디자인상이다. 독일 레드닷,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휴롬 상업용 착즙기 'CE50' (사진=휴롬)

유러피안 제품디자인 어워드(EPDA)는 국제 디자인 및 사진 어워드를 주관하는 파르마니 그룹이 개최하는 글로벌 어워드다. 소비자의 삶에 기여하는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제품 디자인을 선별하여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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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첫 상업용 착즙기 CE50은 정밀한 기술을 고급스럽고 간결한 형태로 구현해 실용성, 독창성, 혁신성, 기술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재원 휴롬 대표는 "보다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