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회사는 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는다. 회사는 올해 핵심 가치로 ‘Progress’와 ‘Integrity’ 정신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국내를 넘어 전 세계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이바지하고, 나눔과 공유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것. 회사는 ‘Global Top 50 제약사’로의 도약을 현실화한다는 계획이다.
조욱제 대표는 “올해 우리 회사가 창립 100주년을 맞는 해로 지난 한 세기 동안 우리는 ‘건강한 국민만이 잃어버린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라는 유일한 박사님의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보건 안보의 최일선을 지켜왔으며 이제 새로운 100년의 첫 페이지를 써 내려가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창업자 유일한 박사가 강조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정직한 경영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변함없는 유한의 핵심 가치이자 경쟁력으로 이 ‘유일한 정신’을 다시금 업무 현장에서 온전히 구현해야 한다”라며 “모든 임직원은 각자의 자리에서 정직과 성실을 최우선의 원칙으로 삼고, 창조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며 국민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한다는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조 대표는 “지난 100년간 쌓아온 신뢰의 토대 위에 이제는 더욱 과감한 도전과 속도감을 더해야 할 때”라며 “할 수 있다는 불굴의 의지로 하나 되어 나간다면 회사의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고 더 큰 비전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100년을 넘어 좋은 회사를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위대한 유한으로 도약하는 이 여정에 임직원 모두가 주인공이라는 자부심으로 함께해달라”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