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옥택연·황찬성·정진운, 쩍 갈라진 근육질 몸매 뽐냈다

생활입력 :2023/08/01 20:50

그룹 '2AM' 멤버 조권·정진운과 그룹 '2PM' 옥택연·황찬성이 근황을 전했다.

조권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맨즈헬스 메인표지 한번씩은 찍어본 헬린이 아니고 이젠 헬저씨. 그리고 언제나 우리의 기념을 함께 해주는"이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서울=뉴시스] 그룹 '2AM' 멤버 조권. (사진=조권 인스타그램 캡처) 2023.08.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그룹 '2PM' 옥택연. (사진=조권 인스타그램 캡처) 2023.08.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그룹 '2AM' 멤버 정진운. (사진=조권 인스타그램 캡처) 2023.08.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그룹 '2PM' 황찬성. (사진=조권 인스타그램 캡처) 2023.08.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그룹 '2AM' 멤버 조권·정진운과 그룹 '2PM' 옥택연·황찬성이 근황을 전했다.(사진=조권 인스타그램 캡처) 2023.08.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개한 사진에는 조권·정진운·옥택연·황찬성이 한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과 함께 과거 헬스 전문잡지 표지모델 사진이 담겼다. 네 사람 모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멋지다", "지금도 여전히 멋진 4명이다", "멤버들 사이가 좋아서 기쁘다", "완전 짐승돌 포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제공=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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