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사성췌장염을 앓았던 송필근이 투병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송필근은 25일 소셜미디어에 "괴사성췌장염 비포에프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췌장염을 앓기 전후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송필근은 "괴사성췌장염으로 의도치 않게 30㎏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송필근은 과거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놈놈놈' '렛잇비'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올해 초 송필근은 "괴사성 급성 췌장염이라는 췌장염 중에서도 심한 병에 걸려 한달 넘게 병원 신세를 지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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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그는 퇴원 후 통원치료를 받고 있다면서 "이제 수치들도 대부분 정상이고 수술 부위도 잘 아물어가고 있다"고 회복 소식을 전했다.
제공=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