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하루 확진자 다시 7만명대로 증가

확진 ‘7만7604명’…위중증 443명·사망 24명

헬스케어입력 :2022/12/06 11:26    수정: 2022/12/06 13:46

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지역사회 7만7천520명, 해외유입 84명 등 총 7만7천604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지역사회에서는 전날보다 5만4천440명의 확진자가 늘어났고, 해외유입 사례는 전날 보다 4명이 증가했다. 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는 177명이며,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천740만8천854명이다. 인구대비 코로나19 발생률은 53.1%다.

주간 발생 추이(단위 : 명, 표 : 질병관리청)

신규 사망자 수는 24명이며, 누적 사망자 수는 3만793명, 치명률은 0.11%다. 사망자 가운데 60세 이상은 20명(83.3%)로 나타났다. 주간 일평균 사망자 수는 48명이다.

재원 중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15명이 줄어 443명으로 확인됐다. 주간 일평균 위중증 환자 수는 452명이다. 이와 함께 신규 입원환자 수는 78명이 증가해 195명, 주간 일평균 입원환자 수는 177명으로 나타났다.

중증환자전담 치료병상과 감염병전담 병원의 중등중 병상의 남은 병상 수는 각각 1천114병상, 1천553병상 등이다. 가동률은 각각 31.2%, 20.4% 등이다.